나만의작업실
벽꾸 준비
아울
2026.08.22 15:40
조회수 126
지난 번 갤러리에서 가져온 그림들을 액자에 끼웠어요.
어떤 방식으로 벽에 걸지는 아직 고민중입니다. 벽에 못박기는 싫고, 마음에 드는 그림 사면 사이즈가 달라질 수도 있어서요.
우선은 주문한 액자가 괜찮은지 그리부터 확인해 봤어요. 최대한 가벼운 것을 주문했더니 내구성은 좀 ...ㅋㅋ
류경채 작가님과 피카소 작품입니다. 그림 스타일이 많아 달라 나란히 걸지는 않을거예요.

그리고 벽이 아직 훵~~한 곳이 많답니다. ㅋㅋㅋ

이건 이미 걸려있는 조경주 작가님의 그림입니다. 밝은 분위기를 좋아해서 편안하고 환한 느낌의 그림으로 걸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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