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의 오래된 작은 친구

casa_di_noce
2026.08.20 20:43
조회수 88
침실 정리해두고 거실로 나가려는데
문득 내 발치에 와서 몸통을 착 붙이고
말끄러미 바라보는 너🤍
왜에?? 하고 모른척 물어봐도 딱히 대답은 없지만
나를 올려다보는 눈빛 속 다정함을 읽을 수 있어요.
요즘 부쩍 살이 빠져서
3킬로그램도 안 되는 몸무게에 속상하지만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금처럼만 있어주렴⌯’ㅅ’⌯
열여덟살 많은 나이일지 몰라도
나에겐 늘 작고 귀여운 아기고양이 같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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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엘리엇
2026.09.01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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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shua
2026.08.21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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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비
2026.08.21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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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22
2026.08.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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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둥이네
2026.08.20 2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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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복삼촌
2026.08.20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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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니5
2026.08.20 22:5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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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1013
2026.08.20 22:3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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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yeosa
2026.08.20 22: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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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냥이3
2026.08.20 22: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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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겨호
2026.08.20 22:1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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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랑
2026.08.20 21:58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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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별이
2026.08.20 21: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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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1013
2026.08.20 21:3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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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0
2026.08.20 21:1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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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8.20 2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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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핀3
2026.08.20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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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
2026.08.20 20:59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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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홈카페☕️
2026.08.20 2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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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삣뽀
2026.08.20 20:4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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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12
2026.08.20 2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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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서58
2026.08.20 2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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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1
2026.08.20 20:4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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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오
2026.08.20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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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링0
2026.08.20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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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9999
2026.08.20 20: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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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영
2026.08.20 20:4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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