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욕실에 둔 미니화분(아빠 엄마 아가)

조아하는걸찾으며살꼬야
2026.08.19 23:50
조회수 90
욕실 젠다이 위에 이케아에서 작은 화분을 구입해 배우자가 신혼 때 부터 키워온 다육이를 심어 놓아봤다.
아기가 손을 씻거나 세수, 양치할 때 마다 저 화분을 보고 "아빠, 엄마, 아가"라고 말한다. 매우 귀엽...
가끔 어린이집 반 친구들 키순서로 이름을 달아주기도 해서 인테리어 효과도 있지만 딸아이의 욕실 애정템도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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