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주근깨가 매력적인 싱고니움

샌드
2026.08.19 23:43
조회수 47


몇년 전 당근으로 데려온 싱고니움 밀크컨페티.
판매한 분이 깨순이라고 불러서 더 정이 갔던 화분이에요. 폭염에 싱고니움도 기운을 못 차리고 있는데 가을 날씨가 오면 다시 자라길 기다려야겠어요.
5
7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