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부럽구냥~
강산sea!
2026.08.19 12:19
조회수 92
기존에 하던 세트 작업에서 새로운걸로 바뀌고
박스접다 내려오래서 카놀라유 따서 부어주는
작업 하다 점심시간이라 휴게실에서 쉬고 있어요
집에서 해온 선식 먹고 같이 일하는 언니
믹스커피 얻어먹고 나니
조금 기운이 나네요

오늘 아침 김바다씨는 저리 편하게 누워 있었는데
여전히 편하겠죠
비도 오니까 집에 가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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