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벽꾸랄건 없지만
강산sea!
2026.08.17 18:00
조회수 41
저희집은 저희께 아닌지라
벽꾸라고는 거실벽
선반에 놓인 신랑이 만들어준
레고 오토바이와 라이프집에서 이벤트
선물로 받았던 마슝이님 냥 선반이 다에요

오토바이는 제가 하려다 네가 해라! 하고
신랑한테 넘겼던.. ㅎㅎ
이상 별거없는 벽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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