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볶볶~ 김치를 볶아봅시다~!
강산sea!
2026.08.17 16:00
조회수 81
집에 작년에 둘째동생 시이모님이
담가주신 김지도 떨어져가고
큰이모가 준 묵은지도 떨어져가서
몇일전 이모에게 김치좀 달랬더니
암태에서 어제 나오시며 집앞에 두고
가셨는데 누군가 건들었는지
엘베 옆에 있어서 몰랐다
새벽에 깼을때 생각나서 찾아 들고 와서
김치를 정리해두고 신랑도 다시
진주로 떠난 후 김치를 볶았어요
이번에 주신 김치는 저번에 주신
2년 넘은 묵은지랑
작년에 담근 김장김치
둘다 이모 지인이 준 김치들
작은 통에 김치가 2년 넘은묵은지
위에께 작년 김장김치

식혀서 뚜껑덮고 김치냉장고에 넣어놨어요

먼저 볶아둔 동생 시이모님 김치 볶은걸 먹고
있어서요
요새 혼자 밥 먹으니까 기름 살짝에 알룰로스도
군내 사라지게 두수저 정도 휘리릭 둘러주고
볶아서 먹고 있어요
김도 같이 ㅎㅎ
사실... 배만 안 고플정도면 되지 하며
먹어요 더워서 생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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