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엄마생일이라고 예약하고 사준 꼬기꼬기~🥩🥓

❤️바빠보이는늘보⭐️
2026.08.16 18:07
조회수 91
꼬물꼬물 귀엽고 이쁜 어린시절 지나고..
사춘기로 서로 으르렁대던 청소년 시기도 지나고..
이젠 고민도 생각도 많은 시기일텐데..
엄마생일이라고 갱년기엄빠 맛있는 꼬기먹고 힘내라고
해주니 넘 고맙고 기특하고 그래요.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는데...
이런날 이런시간은 감동으로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10
1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웰니스김
생일날 좋은데 가셨네요.축하드려요.
우울할때면 꽃을 사다 꽃꽂이 해주고
외식도 시켜주고 딸들은 왜이리 이쁠까요.
2026.09.06 09:46
1
답글쓰기
추억은환상
글 읽는데 왜 제가 다 눈물이 나려고 하죠 🥲 으르렁대던 사춘기 지나고 이렇게 툭 챙겨주는 딸 마음이 어쩜 저렇게 예쁠까요...
2026.08.18 18:15
1
답글쓰기
gaenge
생일 축하드힙니다🥳🎉🎂
따님이 엄마를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지는 것 같아요💕
2026.08.17 20:12
1
답글쓰기

디케✨
어머!! 생일 축하드리고요~~~~
넘 넘 맛나겠어요~^.^ 효녀 따님👍
2026.08.17 17:56
1
답글쓰기
루나닝
와 너무 좋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2026.08.16 20:23
1
답글쓰기
후아후아
행복하시겠어요 ☺️🩷
생일 축하드립니다 🎉✨️
2026.08.16 19:59
1
답글쓰기
구닌나니
👍
2026.08.16 18:55
1
답글쓰기

또라리: )
꺄~맛있겠어요~ 즐거운 시간 보내셨네요~😍
2026.08.16 18:45
1
답글쓰기
아울
잘 키우셨네요. ^^ 행복한 시간이셨겠어요.
2026.08.16 18:18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