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딸이 엄마생일이라고 예약하고 사준 꼬기꼬기~🥩🥓

❤️바빠보이는늘보⭐️
2026.08.16 18:07
조회수 50
꼬물꼬물 귀엽고 이쁜 어린시절 지나고..
사춘기로 서로 으르렁대던 청소년 시기도 지나고..
이젠 고민도 생각도 많은 시기일텐데..
엄마생일이라고 갱년기엄빠 맛있는 꼬기먹고 힘내라고
해주니 넘 고맙고 기특하고 그래요.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는데...
이런날 이런시간은 감동으로 평생 기억할 것 같아요.🥰







9
1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