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 새벽...

리리스
2023.01.13 01:23
조회수 231
양옆에 아이들을 끼고 자다보니
너무더워서 눈이 떠졌습니다.
남편이 없네요 서재불빛을 보니
늦은시간까지 작업할게 남은모양입니다
멍때리고 있는데
남편이 나오는 소리가 부스럭 들립니다
조용히 카톡을 합니다
너무더워서 눈이 떠졌습니다.
남편이 없네요 서재불빛을 보니
늦은시간까지 작업할게 남은모양입니다
멍때리고 있는데
남편이 나오는 소리가 부스럭 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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