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요리

잔느라이프
2026.08.13 21:35
조회수 177
•
두부 버섯밥
특별한 조리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재료들 데친 뒤에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된다
거창한 요리는 아니지만,
먹고 나면 나한테 잘한 느낌이 드는 가벼운 요리
재료는 내 마음대로 선택한다
토마토는 살짝 데쳐 껍질을 벗기고,
청경채도 짧게 데쳐 아삭함만 남겼다.
버섯과 두부를 데친다
따뜻한 밥 위에 올리고,
그 위에 계란 하나까지 더하면
충분한 한 끼가 완성된다.
데치는 행위를 좋아 한다.
재료 하나하나 데치면 본연의 색이 선명해 진다
잡생각이 사라지고 수증기와 함께 차분해지는 기분이 든다.
#두부버섯밥 #건강식단 #집밥레시피 #한그릇요리 #건강한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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