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호기심에 응모해본

꼬일
2026.08.12 22:06
조회수 118
최근 남의집 시간상점 에서 인센스 스틱이 올라왔길래
호기심을 갖다가 계속 안나가길래 결국 신청
향을 따로 고르는게 없어서 랜덤인가 하면서
속으로는 참외향이나 오이향같은걸 기대했지만



어라 수박이네요???
제일 상상이 가서 바라지 않.. 🫢
여튼 고양이들땜에 집에 방향제도
이거저거 신경이 쓰이지만 우선 개봉을


집게랑 내용물이 들어있는데,
꺼내자마자 신나게 드리블을 하네요..

집에 아주 빈티지한 받침대가 있어서 거기에 꼽고
베란다문이랑 주방 창문 다 열고






애들이 향에 대한 미친관심을 보이네요..
하지만 이젠 너네 없을때 피워놔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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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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