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넋이 있고 없고
강산sea!
2026.08.11 21:28
조회수 114
오늘은....
2층에 뚜껑 찍는 기계가 2번이나 고장나서
선풍기에 전원이 차단되어 더위속에 일하다
더위도 먹고 몸이 뜨끈뜨끈
지금도 발바닥은 뜨거워요
거기다 김바다씨가 앵겨서 뜨거워요 ㅎㅎ
아빠 없다고 매일 저녁 꼭 안기네요
청소한다고 컴터책상 의자 베란다로
빼놓는데 그때의 바다씨 모습은

넋이 있고 없고 였어요
지금 이렇게 글 쓰며 애 어딨나보니
현관에 식빵 자세로 앉아있네요
아빠는 3일후 올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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