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작은 위로…

록사마
2023.12.15 22:41
조회수 125
오늘 하루 빡신 하루였습니다.
비도 오고 회의도 길고
일은 갑자기 몰리고
팀장은 갈구고
집에 오는 버스에서 까지도
투덜 거리며 업무 카톡을 남기며
순간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 편히 쉬고 있으니
이 순간 자체가 위로가 되네요.
자기전
앨범에서 사진을 보다가
이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 저녁 작은 위로에 감사합니다 ~
비도 오고 회의도 길고
일은 갑자기 몰리고
팀장은 갈구고
집에 오는 버스에서 까지도
투덜 거리며 업무 카톡을 남기며
순간 정신줄을 놓지 않으려고 애썼습니다.
집에 와서 밥을 먹고 편히 쉬고 있으니
이 순간 자체가 위로가 되네요.
자기전
앨범에서 사진을 보다가
이 사진이 눈에 띄었습니다.
오늘 저녁 작은 위로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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