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휴가 둘째날

지지지맘
2026.08.10 18:56
조회수 206
통영에서 부산 넘어가서..
이번 여행은 17살 첫째를 위한 여행
17년 동안 12년 여행 다녔는데 둘째 보내고
3년전부터 심장병 오고 1년전부터 치매와서
5년 동안 여행을 못했는데 이제는 마지막 여행일것 같아 멀어도 추억이 많았던 통영.부산 픽
우리 첫째덕에 바람도 쐬고 맛난것도 먹고





101
14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