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또 무용지물

스크랩 아이콘

냐옹~~

2026.08.10 16:37

조회수 119


여름인 것도 있지만

7월1일 병원 다녀온 이후로 아이가 부쩍 기력이 없어요 앞으론 병원 가지 말아야지 할 정도 였어요

그래서 뭔가 재미나게 놀았으면 해서 준비를 했어요

어릴 땐 낚시줄과 제 뜨개실도 굉장히 관심을 갖더니 세상만사가 귀찮은 듯 해서 맘이 안 좋아요

저번에 흙수저 장난감도 실패했지만 터널을 고양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간식으로 간신히 한 번 통과했어요

그 후론 거들떠 보지도 않네요

엄마 마음도 모르고 힝~





9

2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사자

사자

아울

전용공간

전용공간

나무냐무

잠꾸러기

잠꾸러기

💜BORAHAE

낮잠타임

낮잠타임

다람이ㅣ

리몽구 행복하다

리몽구 행복하다

원당오리

제일 사랑하는 사족보행 털보

제일 사랑하는 사족보행 털보

refresh_

새러 사준 집

새러 사준 집

료료료

요즘 많이 있는 곳.

요즘 많이 있는 곳.

🍚남매이야기

🦢 반려동물?

🦢 반려동물?

행복하장

리본이 생기면

리본이 생기면

세곰홈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71엔집사의 B급 감성

이브 171dlffpr****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