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또 무용지물
냐옹~~
2026.08.10 16:37
조회수 77
여름인 것도 있지만
7월1일 병원 다녀온 이후로 아이가 부쩍 기력이 없어요 앞으론 병원 가지 말아야지 할 정도 였어요
그래서 뭔가 재미나게 놀았으면 해서 준비를 했어요
어릴 땐 낚시줄과 제 뜨개실도 굉장히 관심을 갖더니 세상만사가 귀찮은 듯 해서 맘이 안 좋아요
저번에 흙수저 장난감도 실패했지만 터널을 고양이들이 좋아한다고 하네요

간식으로 간신히 한 번 통과했어요
그 후론 거들떠 보지도 않네요
엄마 마음도 모르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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