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 뉴스 보신 분(개그인 줄 알았어요)
3mi.photo
2026.08.10 13:48
조회수 32
5일 방송된 MBN '굿모닝 MBN' 뉴스 영상이다.
병원 대기실. 한 남성이 의자에 기대 누워 있다가 그 만 팔걸이에
머리가 쏙 끼고 말았다. 이리저리 몸을 비틀고 발버 둥 쳐봐도
꿈쩍하지 않는다. 주변 친구들이 달라붙어 잡아당기고 밀어봐도 상황은 그대로.
그때 한 친구가 자신만만하게 나선다.
"이렇게 하면 빠져!"
직접 시범을 보이던 그 순간... 믿기 힘든 일이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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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어버린 것. 도와주려다 똑같은 신세가 된 두 사람 의 모습은
마치 현실판 덤앤더머를 보는 듯했다.
개그 프로그램도 울고 갈 황당한 전개에 보는 사람들까지 웃음이 터졌다.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운명이 아니라 같은 종족이 다."
"말 틀린 거 하나 없다. 끼리끼리는 과학이다."
"둘이 만나니 합이 너무 잘 맞는다.", 평생 친구 예 약이다."
"도와주려다 똑같이 끼는 건 아무나 못 한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두 사람의 찰떡 우정에 웃음과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출처는 영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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