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예쁘다고 칭찬받은 가나디

세곰홈
2026.08.10 04:01
조회수 103

오늘은 시원해서 모자만 쓰고 나갔는데 역시 쿨티 입었을 때랑 침 나오는 게 다르네요~!
여름에는 쿨티 사수하는 걸로✨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개 크다고 싫어하시는데 솔직히 싫어하는 티 개주인 보라고 내는 거 무례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보이면 제가 멀리 피해가는데, 오늘은 어떤 연로하신 할아버지께서 강아지 예쁘게 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칭찬해주시더라고요!
각박한 산책길에 이런 분들 만나면 오래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강아지도 저도 산책을 좋은 기억으로만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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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미히꼬야
2026.08.10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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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29
2026.08.10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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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까꽁
2026.08.10 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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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114
2026.08.10 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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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꾸미
2026.08.1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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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en
2026.08.1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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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664
2026.08.10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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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z
2026.08.10 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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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녀니
2026.08.10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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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빈09
2026.08.10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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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동모296
2026.08.10 0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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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terRyu
2026.08.1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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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끝에서
2026.08.10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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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남자
2026.08.10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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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데이즈
2026.08.10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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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앙쿠
2026.08.10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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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ppo
2026.08.10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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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산sea!
2026.08.10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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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뇽발바닥
2026.08.10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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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55725
2026.08.1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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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꽃시장
2026.08.10 04:0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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