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예쁘다고 칭찬받은 가나디

세곰홈
2026.08.10 04:01
조회수 85

오늘은 시원해서 모자만 쓰고 나갔는데 역시 쿨티 입었을 때랑 침 나오는 게 다르네요~!
여름에는 쿨티 사수하는 걸로✨
보통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개 크다고 싫어하시는데 솔직히 싫어하는 티 개주인 보라고 내는 거 무례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보이면 제가 멀리 피해가는데, 오늘은 어떤 연로하신 할아버지께서 강아지 예쁘게 생겼어요, 잘생겼어요 칭찬해주시더라고요!
각박한 산책길에 이런 분들 만나면 오래 기억하려고 노력해요!
강아지도 저도 산책을 좋은 기억으로만 남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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