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잘생쁨! 꼬시냥?!
강산sea!
2026.08.08 13:05
조회수 62
저랑 신랑은 더워서 에어컨 바람에
거실에서 산이랑 있는데
바다는 일찍부터 베란다에 나가 살더라구요
인덕션에 솥밥 올리고 잠시 베란다에 갔을때
김바다씨 어찌나 편해 보이던지
엄아 올려다 보며 그윽하게 눈빛을...

그윽하기 보단 건들지마라는 뜻이 담긴 눈빛

그러나 엄마는 발로 건들었고
바다는 앙앙 물고 ㅎㅎ
지금은 11시부터 나와 식당 알바하고 있는데
많이 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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