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수국 물 먹는 날

빛은
2026.08.07 22:25
조회수 29
더운 날씨에 축 늘어진 잎을 살리기 위해 물을 흠뻑 주었어요. 원래 흙 위에 물을 주는데 오늘은 전체적으로 물을 뿌렸어요!
비를 맞은 것처럼 잎까지 젖은 수국을 보니 괜히 시원해진 기분이 드네요 :)
내일은 탄 잎을 정리하려고 해요. 가지고 올 때부터 탔는데 점점 넓어져서 자르기로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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