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구지 무침

워니왕자
2026.08.07 09:10
조회수 42
안녕하세요 워니입니다.
가족끼리 식사하러간 식당에서 정구지 무침 (경상도 표준어, 서울사투리로 부추겉절이) 가 나왔는데 너무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도 만들어 먹어야겠다 싶어 부추를 사왔습니다.
요거 만드는 거 10분도 안걸립니다.
부추와 양파를 썰고...

양념장을 만들어 봅니다.
간장, 고추가루, 식초, 설탕 , 참기름, 다진 마늘, 그리고 멸치액젓 또는 까나리 액젓을 조금 넣으면 됩니다.
멸치액젓과 까나리액젓 버젼을 따로 만들어 봤는데 제 개인적으로는 까나리액젓 버젼이 더 맛있긴 했습니다.

이제 쓱쓱 무쳐주면 끝입니다.

완성작입니다.
제가 만들었지만 너무 맛있습니다.

구운 삼겹살과 정구지무침을 함께 밥위에 올려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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