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감사한 한 끼
냐옹~~
2026.08.05 13:39
조회수 96
지인께서 오이지를 맛있게 담궈서 제게 주셨어요
저는 오이지를 꼭 짜서 조물조물 무쳤지요 불 없이 하는 요리라 더 좋아요~^^
양배추도 하나 생겼네요


발은 반깁스 상태라
어느 정도 조심조심 움직일 수 있어요
감사히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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