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이제사 쉴까 했더니 잘시간..
강산sea!
2026.08.03 22:23
조회수 55
통근버스 타고 내려서 집근처 식육점서
계란 1판사고 약국도 들리고
kt 대리점 들려서 요금내고 집에와서
애들까까주고 에어컨 틀어놓고
씻고 저녁 먹고나서
롯데슈퍼가서 떨어진거 사고
다시 다이소가서 애들 간식에
필요한거 사고 집에와서 이것저것
하다보니 밤 10시가 넘어가네요

출근해서 첫타임부터 더위 먹었었는지
어지럽고 배도 아파서 장실가고
더워서 계속 물 먹어가며 일했는데
마지막탐 전 쉬는시간에 휴게실에 장갑두고 와서
같이 일하는 언니에게 빌려서 끼우고 일하고...
주말 이틀을 일했더니 몸이 지치긴 하네요
일자리가 안 구해져서 노는 시간이 많고
간간히 알바좀 하다 회사로 매일 출근하니
좋긴한데 현장이 더운게 힘든...
채반에 누워서 편히 있던 바다씨도
엄마가 자러갈 분위기라 안으로 들어왔어요
내일을 위해 자러 가야겠어요
13
36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