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큰 애가 보냈어요
냐옹~~
2026.08.03 16:32
조회수 95
발을 다쳐 움직이는 게 어려운 저를 위해
큰 애가 택배로 보냈어요(어제 입니다)

따뜻한 녹차물에 따순 밥을 넣고
연어나 명란을 올리던가 해서 먹는다는데
전 뭔가 막 섞이는 게 싫어서
녹차 물에 밥만 말았어요
렌지에 돌린 연어를 겨자랑 먹으니 아주 맛나네요
발도 아픈 데 설겆이 줄일겸
대충해서 먹었지만 정말 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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