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강이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8.03 14:39
조회수 68

원래도 늘 집에 있었지만
퇴사 후 늦잠을 늘어지게 자는
엄마를 이렇게 바라보고 있던 우리 생강이.
마치 어릴때 자고 있던 나를 보던
우리 엄마?같기도?ㅋㅋㅋㅋㅋ
일어나서 얼굴을 만져주면
그때는 생강이가 스르르 잠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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