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한여름의 청국장
우사기짱
2026.08.03 09:32
조회수 29
5일장에 후다닥나가 콩국(+우무)을 사려다보니 손두부랑 청국장을 팔길래 구입
집에있는 재료 다 때려 넣고 보글보글
꼬릿한향은 적당하고 소금도 많이 넣지 않은 청국장이라 밥에 슥슥 비벼 먹으니 구수하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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