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카페 오랑주리
마린블루
2026.08.02 23:20
조회수 13
양주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카페 오랑주리에 다녀왔어요.
문을 열고 들어서는 순간 초록 식물들이 가득한 공간이 펼쳐져 마치 작은 식물원에 온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곳곳에 포토존이 있어 사진 찍기에도 좋고, 높은 천장과 넓은 공간 덕분에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았습니다.
커피 한 잔과 함께 초록 풍경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니 힐링 그 자체였어요. 근교에서 분위기 좋은 대형 카페를 찾는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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