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에서 하는 비염 타파 시리즈 1부: 페퍼민트 필드 야돔

에드몽단테
2023.01.11 03:04
조회수 198
집에서 하는 비염타파 시리즈 1부: 페퍼민트 필드 야돔 사용기
맑은 공기가 그리워지는 요즘, 집에서 혹은 직장에서 공청기,가습기를 제아무리 24시간 돌려도 코와 목 호흡기가 불편해져 오는게 당연지사~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깊고 편한 숨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로 아주 초보적이고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단시간안에 코를 번쩍 트이게하는 효과적인 아이템이 있어 우선 이 아이를 먼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사진부터 투척해 드립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적으시기 바랍니다. 까먹기 딱 좋은 이름입니다.
태국여행 자주 다닌 분이라면 당근 아실만도 합니다.
태국여행 필수 기념품, 태국 쇼핑리스트 구매 상위 랭크,....에....또 거시기 ....
네이버 태국 연관검색어 등재~
하여간 태국가서 쇼핑할 때 이 아이는 꼭 산다는 그 아이가 바로 이 아이입니다.
전 사실 코끼리트래킹 하러 가서 코끼리 엉덩이 손 올리고 어색한 인생샷 한장씩은 건진다는 그 곳 태국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아이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겠죠.
2년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장시간 병원에 대기하며 제 코에 뭔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갑자기 숨쉬기가 불편하고 헛기침이 계속 나왔드랬죠.
보름이 가도 문제가 지속되어 혹시 폐렴이 아닌가 하는 공포에 떨며 병원을 찾았었습니다.
병원이란 곳이 으레 그렇듯 엑스레이도 찍고 이것저것 검사를 하더군요.
검사가 끝나고 저는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폐렴인가요?"(덜덜덜)
"비염입니다....코가 다 막히셨어요"
"그럼 기침은 왜?"
"콧물이 역류해서 그렇습니다."
하여간 갑자기 이렇게 뜬금없이 비염이 생길 수 있는 건지 물어 봤는데, 명쾌한 답은 들을 수가 없더군요.
(의사가 다 안다면 그 많은 한의원에서 비염치료를 하고 있진 않았겠죠?)
그날 이후 저는 공기가 탁하거나 찬 바람을 쐬거나 하는 날이면 여지없이 코가 막혀 버렸습니다.
약을 복용해도 약간의 완화가 될 뿐 소용이 없더군요.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코가 막힐 때마다 미친 듯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검색을 했습니다.
이거슨 생존이 달린 문제였습니다.
코로 숨을 쉬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본 분이라면 이 상황을 격하게 공감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그 검색의 결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페퍼민트 필드 야돔 입니다.
뭔가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쉽게 알아낸 아이가 아니라는~~잠시 생색 좀 내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아이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두껑을 엽니다.

<윗쪽 두껑을 연 모습: 윗쪽 두껑이라 함은 아랫쪽 두껑도 있단 말이겠죠?>
두껑을 여셨다면 코에 저 아이를 가져가서 향기를 들이마신다는 기분으로 크게 호흡하시면 됩니다. (요령은 콧구멍 한쪽씩 가져가서 천천히 호흡하는 겁니다.)
네, 이게 야돔의 사용법입니다.
이 간단한 사용법 만으로, 작은 용기안에 들어있던 액체 에션셜 오일이 호흡기를 따라 퍼지며 천상의 상쾌함을 전해 줄 것입니다.
야돔은 실로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데 졸음이 올때나 어지러울 때, 릴렉스가 필요할 때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상쾌한 아로마테라피를 제공해 줍니다.
더구나 식물성 천연 오일이 주재료이다보니 임산부, 어린이 누구에게나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 없냐구요?
왜 없겠습니까...윗쪽 두껑 땄으면 아랫쪽 두껑도 따봐야죠.
그걸 관자놀이에 살짝 찍어 바른다거나 손이나 목 등에 향수처럼 찍어 바를 수 있습니다.
팁하나 알려 드리자면, 사무실에서 마스크하고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스크 안쪽에다 저걸 찍어바르면 구리구리 침냄새 대신 하루종일 상쾌한 향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걸 왜 이제서야 알려주냐구요? 죄송합니다. 제 닉이 안단테라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아셨으니 플렉스 하소서. )
가격도 무지 저렴합니다. 6개 세트가 단 돈 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사용기간도 생각보다 긴 것 같습니다. 저거 하나 가지고 3개월 정도 쓴 것 같아요.
다음 2부도 조만간에 포스팅 ....할까 말까 고민 중 입니다.
( 반응이 안좋으면 조기종영도 가능합니다. 포스팅 넘 힘들어요 ㅠㅠ)
제품이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쿠팡 링크)
맑은 공기가 그리워지는 요즘, 집에서 혹은 직장에서 공청기,가습기를 제아무리 24시간 돌려도 코와 목 호흡기가 불편해져 오는게 당연지사~
그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깊고 편한 숨을 돌려드리기 위해 이 포스팅을 시작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이야기로 아주 초보적이고 사용하기 쉬우면서도 단시간안에 코를 번쩍 트이게하는 효과적인 아이템이 있어 우선 이 아이를 먼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사진부터 투척해 드립니다.

이 아이의 이름은?
적으시기 바랍니다. 까먹기 딱 좋은 이름입니다.
페퍼민트 필드 야돔아시는 분이 있으실까?
태국여행 자주 다닌 분이라면 당근 아실만도 합니다.
태국여행 필수 기념품, 태국 쇼핑리스트 구매 상위 랭크,....에....또 거시기 ....
네이버 태국 연관검색어 등재~
하여간 태국가서 쇼핑할 때 이 아이는 꼭 산다는 그 아이가 바로 이 아이입니다.
전 사실 코끼리트래킹 하러 가서 코끼리 엉덩이 손 올리고 어색한 인생샷 한장씩은 건진다는 그 곳 태국을 한번도 가본적이 없습니다. 그러니 이 아이의 존재를 전~혀 알지 못했겠죠.
2년전 비염이란 불청객이 제 코를 무단점거하기 전까진 말이죠.
2년전 아버지가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는데, 그 때 장시간 병원에 대기하며 제 코에 뭔가 문제가 생겼습니다. 갑자기 숨쉬기가 불편하고 헛기침이 계속 나왔드랬죠.
보름이 가도 문제가 지속되어 혹시 폐렴이 아닌가 하는 공포에 떨며 병원을 찾았었습니다.
병원이란 곳이 으레 그렇듯 엑스레이도 찍고 이것저것 검사를 하더군요.
검사가 끝나고 저는 의사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 폐렴인가요?"(덜덜덜)
"비염입니다....코가 다 막히셨어요"
"그럼 기침은 왜?"
"콧물이 역류해서 그렇습니다."
하여간 갑자기 이렇게 뜬금없이 비염이 생길 수 있는 건지 물어 봤는데, 명쾌한 답은 들을 수가 없더군요.
(의사가 다 안다면 그 많은 한의원에서 비염치료를 하고 있진 않았겠죠?)
그날 이후 저는 공기가 탁하거나 찬 바람을 쐬거나 하는 날이면 여지없이 코가 막혀 버렸습니다.
약을 복용해도 약간의 완화가 될 뿐 소용이 없더군요.
그래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코가 막힐 때마다 미친 듯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 검색을 했습니다.
이거슨 생존이 달린 문제였습니다.
코로 숨을 쉬지 못하는 괴로움을 겪어 본 분이라면 이 상황을 격하게 공감해 주리라 생각합니다.
그 검색의 결과 다양한 아이템들을 저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페퍼민트 필드 야돔 입니다.
뭔가 서론이 길어졌습니다. (쉽게 알아낸 아이가 아니라는~~잠시 생색 좀 내겠습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이 아이의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두껑을 엽니다.
<윗쪽 두껑을 연 모습: 윗쪽 두껑이라 함은 아랫쪽 두껑도 있단 말이겠죠?>
두껑을 여셨다면 코에 저 아이를 가져가서 향기를 들이마신다는 기분으로 크게 호흡하시면 됩니다. (요령은 콧구멍 한쪽씩 가져가서 천천히 호흡하는 겁니다.)
네, 이게 야돔의 사용법입니다.
이 간단한 사용법 만으로, 작은 용기안에 들어있던 액체 에션셜 오일이 호흡기를 따라 퍼지며 천상의 상쾌함을 전해 줄 것입니다.
야돔은 실로 다양한 효능을 자랑하는데 졸음이 올때나 어지러울 때, 릴렉스가 필요할 때 등등, 다양한 상황에서 상쾌한 아로마테라피를 제공해 줍니다.
더구나 식물성 천연 오일이 주재료이다보니 임산부, 어린이 누구에게나 사용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 없냐구요?
왜 없겠습니까...윗쪽 두껑 땄으면 아랫쪽 두껑도 따봐야죠.
그걸 관자놀이에 살짝 찍어 바른다거나 손이나 목 등에 향수처럼 찍어 바를 수 있습니다.
팁하나 알려 드리자면, 사무실에서 마스크하고 지내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마스크 안쪽에다 저걸 찍어바르면 구리구리 침냄새 대신 하루종일 상쾌한 향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걸 왜 이제서야 알려주냐구요? 죄송합니다. 제 닉이 안단테라 포스팅이 좀 늦었습니다. 지금이라도 아셨으니 플렉스 하소서. )
예리한 분이라면 눈치챘을 테지만 처음 빨간 야돔 사진이 나왔다가 나중엔 파란 야돔 사진이 나왔죠?
이 야돔이 딸기우유 바나나우유 이런 식으로 6가지 향을 가진 제품으로 출시돼 있습니다.
가격도 무지 저렴합니다. 6개 세트가 단 돈 만원도 하지 않습니다.
사용기간도 생각보다 긴 것 같습니다. 저거 하나 가지고 3개월 정도 쓴 것 같아요.
다음 2부도 조만간에 포스팅 ....할까 말까 고민 중 입니다.
( 반응이 안좋으면 조기종영도 가능합니다. 포스팅 넘 힘들어요 ㅠㅠ)
제품이 필요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여기를 클릭해 주세요. (쿠팡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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