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하나 사고 하나 비우기
마린블루
2026.08.01 23:32
조회수 11
이번에 셔츠와 흰색 가디건, 슬리브리스를 새로 장만했어요.
옷장도 함께 정리하면서 전주 여행에서 샀던 보헤미안 스타일의 블라우스와 예전 회사 창립 기념으로 받았던 티셔츠를 직장 동생에게 나눔했습니다.
사이즈가 커서 한 번도 입지 못한 옷들이라 아깝기도 했지만, 필요한 사람이 잘 입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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