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손님용 다과에요
gaenge
2026.08.01 23:21
조회수 52

시원한걸 선호하는 저와는 다르게
따뜻한것만 마시는 손님이 찾아왔어요
어떤차를 마실지 한참을 보다가
발효홍차를 선택하더라구요
따끈하게 우려냈는데
우리집에는 예쁜 찻잔은 없어서
그냥 머그에 따라줬어요🤣
그리고 드디어 빛을 발한 손님용 누가크래커.
과일이랑 같이 내어줬는데 크래커가 너무 맛있대요
한 통 다 들고 갔어요.
다른 손님은 이제 맛볼 수 없게되었어요🫠
저는 내일을 위해 브라우니를 구웠으니
티타임을 내일로 미루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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