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병문안
냐옹~~
2026.08.01 16:19
조회수 95
제가 발에 깁스를 했어요
저번에 냐옹이 병원 데리고 다니면서
엄지 발가락이랑 엄지 발가락 밑에
동그란 부분이 좀 다쳤는데
괜찮겠지 하면서 병원도 안가고
게다가 휴가까지 다녀오면서
무리가 됐더라구요
결국 깁스까지 하고 집콕 중인데
오늘 아이들이 소고기를 사왔네요

집에 있던 가지도 굽고

야채 샐러드도 하고

아주 맛난 밥상을 차려 줬어요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제 집에서
식사를 잘 못 하는 데 미리 약 까지 먹고 왔대요

귀여운 손주는 할미 아프니 꽃 사가야 한다고 했다고
꽃도 사 왔네요


어휴~
제가 미련했어요
얼른 병원 갔어야 했는 데 계속 집에서 맛사지 해주고 파스나 붙였으니
조금만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병원 가세요
전 계속 집콕 중입니다
13
33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 [황금비율 레시피] 토마토 타코야끼? 진짜 너무 맛있습니다...! 🍅](https://image.lifezip.kr/common/3377_3cbf09892e_f4fd6ae499a0476d803aa98330a8498a.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