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토요일 아침.

rabbitwife
2026.08.01 13:18
조회수 73
토요일에도 남편은 어김없이 일찍 일어납니다.
제 얼굴을 보자마자 하는 첫마디는 늘 같습니다.
“배고파.”
평소에는 아침을 거의 먹지 않지만, 주말만 되면 꼭
일찍 일어나 아침을 먹고 싶어 합니다.
오늘도 식탁에는 늘 비슷한 채소와 빵이 올라왔습니다.
그 위에 각자가 좋아하는 것을 조금 더 곁들여 먹는 것.
특별할 것 없는 아침이지만, 그래서 더 좋은 우리의 주말입니다.





9
42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