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퇴사
김양파생강땡초청양부추
2026.07.31 16:30
조회수 81


사실 생각치는 못했지만,정말
갑자기 퇴사를 결심하고
실행에 옮기게 되었어요!
일이 힘들다가 아닌,매 순간
불행하다를 느끼며 일했던 기간은
정말 저를 좀먹는 시간들이었네요.
당분간은 몸을 회복하고,
정작 재택하면서 집에 있었지만
애정으로 돌보진 못했던 집을
돌봐야겠어요!
정말 힘들었다...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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