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시원한데 있어~
강산sea!
2026.07.30 07:13
조회수 53
새벽부터 갑자기 속 울렁 거리며 넘어오려 하고
배아프고...
김바다씨도 더운지 안방 들어와 자고
결국 출근전에도 안 좋던 속은
장실로 튀게...
같은 아파트 사는 친구랑
출근길 만났는데 더위 먹어 그런거 같다고
암만 생각해도 더위 먹은거 같긴해요
현장 안이 거의 36~38도까지 올라가니
체감상으로도
대형 선풍기 있어도 덥고
집에 있을 애들도
더운데 시원한곳 찾아 잘 있음
좋겠어요
목욕전날 베란다에서 누워있던 바다씨

더운거 싫어하는데
그럼에도 낮에 베란다에 있는 이율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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