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남은 탕수육으로는? 김피탕이 제격!

하랑이
2026.07.30 04:08
조회수 92
강릉 여행에서 맛있는 김피탕을 먹은 적이 있어요
그리워하고 있던 찰나,
마침 탕수육이 남아 김피탕을 만들어봤습니다

김피탕의 핵심 중 하나는 늘어나는 치즈죠~

김치, 야채를 볶은 뒤
탕수육 소스, 케찹, 물을 적당한 비율로 더해줍니다
야채는 보통 양파와 파프리카를 넣어주는데
같이 먹는 지인이 파프리카 향을 좋아하지 않아
저는 양파만 더 넣었어요

소스의 간을 확인하고 맛있다 싶으면
탕수육을 볶아내줍니다
살짝 부먹 스타일이 되어요ㅎㅎ

치즈를 잔뜩 뿌리고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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