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 부사관 임관식 다녀왔어요
소피아9
2026.07.29 09:57
조회수 25
해병대 지원해서 들어가자마자 바로 부사관까지 지원해버린 아들
아직 학교졸업도 안했는데...
은근히 이것저것 사고가 많은 해병대,
엄마맘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닌데 임관식까지 우선 잘 마쳤어요
원래 내년10월까지라 그때까지만 무사히..였는데
이젠 평생 걱정을 안고가게 생겼어요 ㅠ
군에 있는 모든 아들,딸들 제발 무사히 가족에게 돌아오길 기도합니다.
(촬영하다 팔이 아파서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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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행복하장
멋지고 건강하게 잘 지내길 응원할께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
2026.08.28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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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제 친구도 아들 둘이 다 장교예요. 아들을 나라에 바친 애국자라고 했어요 👍
2026.07.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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