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나무가 그린 하늘
바스코이
2026.07.28 21:09
조회수 9

소 : 소리 없이 흘러가는 흰 구름 아래
나 : 나의 눈길을 사로잡은 푸른 나무 한 그루
무 : 무더운 여름날, 보기만 해도 가슴이 뻥 뚫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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