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큰손 mom.
체리콕콕
2026.07.28 01:27
조회수 53
엄마에게 부탁한 콩국물은 2개였는데
5개를 들고오셨어요👀
단호박도 3박스나 사다주는
이 바닥의 손큰mom.

유통기한덕에
열심히 소진중인데
슬슬 질려요😂
노랭이인데 단호박만 먹으니
걱정돼도 사주는 그 마음..
참 속썩이는 딸이여요😁
우리딸은 나 닮지말오라..

오늘은 공부했어요😂
먹이는것도 재우는것도
배워야하는 요즘 육아.
옛날엔 어케들 키우셨는지
궁금한 요즘이예요.
앗..시간이 또👀😃.
굿밤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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