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뽀샤시~!
강산sea!
2026.07.26 22:26
조회수 116
목욕을 담주에 해야지 했지만
눈이 간지러워서 급 애들 목욕을
시켰어요
제일 무거운 바다부터 산이 영감 순으로
씻긴후 저도 씻고 욕실 청소후
김바다씨가 간간히 안겨서
머리로 얼굴을 쿵 하고 들이대서
저도 같이 들이대주는 걸
몆번 받아주다 지금은 서로
각자의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에어컨 틀면 자꾸만 베란다로 나가서
선풍기만 켜고 있는데 더운지
현관쪽에 누워있는 바다씨
빨아서 뽀샤시 해요

자세를 바꿔서 누워있어도
까무잡잡이에서 뽀샤시로
바뀌니 힘들었지만 뿌듯하네요

오늘밤은 숙면할듯 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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