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어쨌든, 마들렌(&롤케익) 5일차 🍃🍯

율리
2023.01.09 21:04
조회수 308
안녕하세요^^
벌써 마들렌 대장정(?)을 시작한지 5일차가 되었네요!
일단 오늘 작업한 얼그레이 롤케익부터 보여드립니다~

어제 만든 녹차 롤케익에 이어서 오늘은 얼그레이 홍차 가루를 반죽에 듬뿍(!) 뿌려주고, 시트를 구웠어요.

저희 집에 있는 미니 오븐이 작아, 할머니집의 광파오븐을 빌려 시트를 굽는 모습입니다. 삼촌이 집에 있었는데 오븐으로 처음 빵을 굽는 과정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군요 ㅎㅎ
광파오븐을 전자레인지로만 쓰고 있었거든요..;;
시트에 잘 말리도록 칼집을 내고, 둥글둥글 말아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자른 단면이 첫번째 사진이죠!!
메이플 시럽의 달달촉촉함과 진한 얼그레이향이 어울려 넘 맛있는 롤케익이 되었어요~
홍차 러버인 저의 최애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재료로 도전한 오늘의 마들렌은 초코 크런치와 초코칩🍫을 넣은 녹차🍃마들렌, 그리고 꿀 🍯을 듬뿍 넣은 꿀 마들렌입니다.

초코의 씹는 맛과 꿀의 향이 돋보이는 마들렌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맛과 향을 전달드리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눈으로라도 즐겨주셔요~
감사합니다..☺️
벌써 마들렌 대장정(?)을 시작한지 5일차가 되었네요!
일단 오늘 작업한 얼그레이 롤케익부터 보여드립니다~

어제 만든 녹차 롤케익에 이어서 오늘은 얼그레이 홍차 가루를 반죽에 듬뿍(!) 뿌려주고, 시트를 구웠어요.

저희 집에 있는 미니 오븐이 작아, 할머니집의 광파오븐을 빌려 시트를 굽는 모습입니다. 삼촌이 집에 있었는데 오븐으로 처음 빵을 굽는 과정을 신기하게 바라보고 있군요 ㅎㅎ
광파오븐을 전자레인지로만 쓰고 있었거든요..;;
시트에 잘 말리도록 칼집을 내고, 둥글둥글 말아주면 이런 모습이 됩니다.

그리고 자른 단면이 첫번째 사진이죠!!
메이플 시럽의 달달촉촉함과 진한 얼그레이향이 어울려 넘 맛있는 롤케익이 되었어요~
홍차 러버인 저의 최애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 재료로 도전한 오늘의 마들렌은 초코 크런치와 초코칩🍫을 넣은 녹차🍃마들렌, 그리고 꿀 🍯을 듬뿍 넣은 꿀 마들렌입니다.

초코의 씹는 맛과 꿀의 향이 돋보이는 마들렌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맛과 향을 전달드리지 못하는 게 아쉽지만😢 눈으로라도 즐겨주셔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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