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늘이 머무는 길
바스코이
2026.07.25 00:29
조회수 15

초록 지붕 아래
흩어진 햇살,
쉬어가는 바람.
지친 어깨를 위해
나무 그늘 아래
말없이 비어 있는 벤치.
잠시 앉아
숨을 고르고 가도
좋은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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