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늘이 머무는 길
바스코이
2026.07.25 00:29
조회수 23

초록 지붕 아래
흩어진 햇살,
쉬어가는 바람.
지친 어깨를 위해
나무 그늘 아래
말없이 비어 있는 벤치.
잠시 앉아
숨을 고르고 가도
좋은 길.
7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임 선미
눈 피로가 사라지는거같아요
2026.07.25 06:29
1
답글쓰기
뮤잉
좋네요 ㅎㅎ
2026.07.25 00:44
1
답글쓰기
블루문
안양천 둘레길이 연상되네요. 걷고 싶은
2026.07.25 00:38
1
답글쓰기

그냥사이다
헉 감사합니다 사람이 아무도 없으니 절 상상하게 되네요 이런 좋은 곳에 2시간만 누워있고 싶어요
2026.07.25 00:35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