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오야꼬동을 먹을거야

거니
2026.07.24 21:10
조회수 58
어젠 월급날이라 치킨을 시켜먹고 남았드랬죠...
이번엔 그냥 데워먹기 싫어서
오야꼬동 만들었습니다!
닭(부모)과 달걀(아이)을 함께 사용한 요리라는
의미에서 '오야꼬동'이라는 이름이 붙었다는데...
좀 잔인한가요....!!!

달걀은 촉촉하게, 달콤짭짤한 간장 소스가
밥까지 술술 넘어가게 만드는 오야꼬동 한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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