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주 하귤을 아시나요? 🍊

집순이ENFP
2026.07.24 08:37
조회수 93
남편 덕분에 제주와 연이 깊은 집순이ENFP입니다.
제주에 가면 엄청 커다란 하귤이 가로수에 주렁주렁 달려 있는 것 본 적 있으실꺼예요.
관상용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먹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보통 알맹이청을 해서 먹는다고 하는데 그냥 먹을 수도 있다고 해요.
식감은 자몽 같고, 과즙이 넘치고 레몬보다 조금 덜 새콤함을 갖고 향이 좋아요.
새콤한거, 시큼한거 좋아하시는 저희집 식구 같은 분들께 추천 드려요.
속 껍질이 조금 질겨서 까먹으면 더 맛있었어요.
올해는 시기가 이미 끝났다고 해요(저희도 막차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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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임돌핀
2026.07.26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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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enge
2026.07.2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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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아후아
2026.07.24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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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2026.07.24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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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il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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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비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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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네모돌이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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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woora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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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이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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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족520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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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올자6272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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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1100
2026.07.2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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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하게밥먹자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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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외출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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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기0
2026.07.24 13:3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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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mr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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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4637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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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금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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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식이
2026.07.24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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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k4
2026.07.24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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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43
2026.07.2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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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brownbear^^
2026.07.24 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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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찌민8431
2026.07.24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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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료료
2026.07.24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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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b1004
2026.07.2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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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445
2026.07.24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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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굵은소금
2026.07.24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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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하는동식이
2026.07.24 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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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 5pro
2026.07.24 08: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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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잉
2026.07.24 08: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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