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생일

찌낭자
2026.07.24 08:21
조회수 62
어제 저의 만 52세 생일이였어요
언제 이렇게 나이를 먹었는지 ㅋ ㅋ
항상 생일상은 신랑이 차려줬는데
이번엔 20살된 딸이 미역국이랑 잡채를 해주네요
감동감동

저녁엔 절 나아주신 친정엄니랑 모두 모여 외식을하고

마지막 집에 와서 케익을 먹으며 행복한 생일 마무리합니다 ㅋ ㅋ
1년에 한번 정말 잔소리 안하고 애들 신랑 다 맞춰주니 나이는 먹는건 슬프지만 생일 할만합니다 ㅋ ㅋ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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