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따뜻한 요리는 사치
블루문
2026.07.24 00:52
조회수 79

사흘 전 운동 전 미리 만들었다 식은 오야코동 스치듯 반숟갈? 맛보고 두개로 나눠 냉동실행. 그리고 바로 출근

오늘 해동 후 냠냠. 눈물나게 맛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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