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컷트..
사랑나누미
2026.07.23 15:13
조회수 4
긴 생머리였는데 날씨가 너무 덥다 보니까 긴 생머리가 답답하고 더 땀을 많이 흘리고 관리도 안되는 것 같아 오전에 집 앞 미용실에 가서 컷트를 하고 왔어요.
짧은 머리를 하고 나니 시원하고 가벼워서 좋은 것 같아요.
오랜만에 단발을 하니까 기분이 좋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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