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를 위한 선물

장소는 방콕 이름은 집수니
2026.07.23 08:10
조회수 14
저는 술을 잘 안먹는데
오늘 휴무겠다.
이별했겠다
아침 8시도 되기 전에 캔맥주를 사왔어요.
여러 번 다투고 헤어졌었는데
이번에는 슬픔이나 미련없이 상대가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만 남은 걸 보니 진짜 끝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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