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내 컵 자랑하기
펭바오
2026.07.23 06:41
조회수 48

예전에는 여행가면 그 도시의 컵과 마그넷 등을
꼭 사오곤했습니다.

단아한 블루 찻잔과 받침은 생투앙 벼룩시장에서
꽤 비싸게 산 기억이 납니다.
벼룩시장은 파리에서 꼭 가보고 싶은 장소 가운데 하나였는데 유명한 곳들이 여러곳 있지만 특히 생투앙은 영화 <미드나잇 인 파리>에 나왔던 곳이에요.
또 가고 싶다,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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