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오는날 회집 ☔️
까망맘🖤
2026.07.22 21:42
조회수 41
비가 주적주적 오락가락 오늘이였죠
지난번 쿠우쿠우에서의 욕망을 채우지 못한 회가 생각났어요
친구가 맛있는거 사준다고 밖에서 먹고싶다해서 횟집에 갔어요
비오는날은 횟집에 사람이 별로 없잖아요
이때다 싶었죠😉
인기집이라 늘 손님들이 바글바글 시끌시끌한 집이거든요
오늘은 한적하니 넘 좋았어요😁
소주가 달다며 외식이 즐겁다며 싱글벙글한 친구를 보니 웃음이 났어요
전 먹깨비 친구와는 집에서 먹는게 좋거든요
이유는....

도미가 나왔어요
넘 싱싱하고 쫀득쪽득 두툼해서 이 집이 참 좋아요
기름진부분 담백한부분을 골고루 먹으며 둘이 즐거워했죠 깔깔깔🤣😂
2병만 먹자니 3병은 먹어야한다고 고집 부리더니..
결국 비틀비틀되는 친구를 데리고와서 집에 재웠네요😴
아이고 힘들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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