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간식

에드몽단테
2026.07.22 18:48
조회수 66


이름은 모르지만
맛있게 먹은 빵이에요.
겉은 달콤 쫄깃 속은 명란으로 간을 맞춘 으깬 감자가 한가득 채워져 있어요.
우유랑 같이 먹었더니 고소하면서 달콤하면서 짭잘 하면서..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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